여름철 피부고민, 울써마지로 리프팅과 피부 탄력 동시개선 가능할까?

박성하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1 10: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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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 = 박성하 기자] 올 여름은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피부탄력저하 고민이 깊어질 우려가 있다. 고온 다습한 여름은 강한 자외선, 실내외 온도차, 늘어나는 땀과 노폐물, 피지 분비로 인해 피부 탄력이 저하되기 쉽다.

이런 이유로 피부처짐, 탄력저하 고민이 더 깊어지기 전에 여름철피부관리를 위해 비수술리프팅을 계획하는 수요가 늘고 있는데, 특히 울써마지(울쎄라+써마지FLX) 탄력리프팅 시술을 앞두고 있다면 개인별맞춤진단을 통해 시술 계획을 신중하게 설계하는 성형외과전문의를 선택해야 한다.

 

▲ 조민수 대표원장 (사진=원탑성형외과 제공)

 

단순히 여름철피부관리를 위한 병원선택기준이 울써마지 브이라인리프팅 잘하는곳 후기, 복합리프팅시술 비용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격 상담 외에도 의료진이 숙련된 시술경험을 기반으로 울쎄라, 써마지 차이를 정확히 분석해 맞춤형리프팅 병행 시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전문성을 갖췄는지 확인해야 한다.

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울쎄라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해 피부처짐이 시작되는 깊은 SMAS층에 열 에너지를 전달하여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이다. 중력 방향으로 처진 조직을 수축시켜 얼굴 라인을 위로 끌어올리는 만큼, 얼굴윤곽개선을 위한 브이라인리프팅으로 많이 활용된다.

다음으로 써마지FX 리프팅은 고주파(RF)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겉면의 탄력과 피부결을 개선하는 시술이다. 콜라겐 재생 변화가 서서히 자연스럽게 나타나서 리프팅 유지기간이 긴 특징이 있으며, 눈가 잔주름, 턱선, 볼 부위 등 피부 두께가 얇은 부위에도 세밀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성남 원탑성형외과 조민수 대표원장은 “강한 자외선으로 계절성피부노화 고민이 깊어지는 여름철을 맞아 울쎄라 써마지 병행 방식의 복합리프팅 시술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울쎄라리프팅은 피부 깊은 층의 속탄력과 처진 윤곽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고 써마지리프팅은 피부 겉면의 탄력과 피부결, 잔주름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 동안 시술이다. 여름철 탄력관리, 얼굴윤곽개선을 위한 울써마지 동안리프팅은 고주파,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한 두 가지 장비로 콜라겐재생을 촉진하는 만큼,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리프팅유지기간을 늘리는 의료진의 숙련된 시술경험, 개인별맞춤진단, 비수술리프팅 계획에 중점을 둬야 하며, 개별 피부 두께, 처짐의 정도, 얼굴 윤곽과 시술 부위, 피부 민감도 등을 정밀 분석해서 필요한 에너지 출력과 샷 수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의료진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 또한 회복기간과 자외선노화 최소화를 위해 시술 후 관리가 체계적인 곳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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