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스의원 고영상·김화평 원장, 소프웨이브 ‘키닥터’ 선정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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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우스의원 제공)

 

[mdtoday = 김미경 기자] 바우스의원은 고영상 대표원장과 김화평 대표원장이 글로벌 초음파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Sofwave)의 ‘키닥터(Key Doctor)’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단순 장비 운용을 넘어, 임상 이해도와 시술 완성도, 그리고 다양한 케이스에 대한 경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특히 바우스의원은 ‘소프웨이브 마스터 서밋 2026(Sofwave Master Summit 2026)’에서▲ Key Opinion Leader▲ Epic Provider▲ Rising Excellence 총 3 개 부문을 수상하며 3 관왕을 기록했다.
 
‘Key Opinion Leader’는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진 교육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의미하며, ‘Epic Provider’는 높은 시술 완성도와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임상 성과를, ‘RisingExcellence’는 성장성과 지속적인 연구 역량을 인정받은 의료기관에 수여된다.
 
고영상 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단순히 장비의 문제가 아니라, 피부 구조에 대한 이해와 에너지 전달의 정확도가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높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화평 원장 역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필요한 접근이 달라지는 만큼, 충분한 진단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시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 활동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동시에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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