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조성우 기자] 치과 마케팅 분야 덴탈비서 김민애 대표가 서울시의회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의료계에서 AI 기술 도입을 도전하며 지역사회의 구강건강 증진과 구강위생교육 등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김민애 대표가 이끌고 있는 덴탈비서는 치과 경영과 마케팅 분야에 인공지능(AI)기술을 접목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해 왔다. 특히, 환자와 의료진 간의 소통을 중점으로, 치과 운영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치과계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있다.
덴탈비서의 혁신적인 시스템은 단순한 마케팅 도구를 넘어, 치과들이 환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치과 의료계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이번 공로상 수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김민애 대표는 “이 상은 덴탈비서를 믿고 함께해 주신 치과 의료진과 관계자들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으로 치과 업계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덴탈비서 김민애 대표는 의료계에서 혁신적인 기술 도입과 지역사회 기여의 본보기를 보여주었다”며, "이번 수상은 기술과 의료가 조화를 이루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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