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기온도 떨어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가을이 다가왔다. 새로운 계절의 변화에 맞춰 스타일도 바꿔나가고자 한다면 ‘눈썹모양’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번 F/W 시즌 트렌드 중 하나는 ‘숙녀(Lady)’ 이다. 단아한 여성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과 레트로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트렌드이다. 본인에게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단아한 이미지를 만들어가는데는 ‘눈썹문신’도 도움을 준다. 눈썹, 미간, 눈을 포함하는 T존 부위는 첫인상에서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기 때문에 자신의 얼굴형과 어울리는 눈썹은 중요하다.
눈썹문신 시술을 진행하기 가장 적절한 시기는 ‘가을’이라 할 수 있다. 땀과 물의 접촉이 잦은 여름에 비해 가을은 시술 전후 관리가 수월하다. 그런 의미에서 본인 모질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표현을 하기 때문에 가을은 이미지 변신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이다.

또한 날씨가 선선해진만큼 취업 면접의 시즌도 다가오고, 웨딩시즌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 모두가 눈썹문신은 이제 보편화된 코스이다. 여성의 경우에는 특별한 이슈가 없더라고 스타일 변신을 꾀하기 위해서도 눈썹문신을 희망하기도 한다.
이렇게 눈썹문신 시술을 고려한다면 자신의 얼굴, 골격, 인상, 눈썹톤 등에 맞춘 안전하고 오랜 노하우를 갖춘 곳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진하게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눈썹 결에 맞춰서 눈썹 모를 한올씩 떠서 자연스럽게 명암을 표현하는 3D 마이크로 엠보기법을 보유한 의료기관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시술 전에 의료진과 문진이 이루어 지는지와 시술 직후 일상 생활이 가능한지, 고객만족도를 항상 조사하고 시술책임제를 시행하는 곳인지를 염두해두는 것도 방법이다.
리앤채움의원 이석희 원장은 “눈썹문신은 피부 기저층까지 일정하게 간격을 맞춰 색소를 주입하는 시술이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의료행위와 같이 위생관리가 철저해야 하며, 부작용이 생길 경우 응급처치까지 바로 가능한 곳에서 받는 것이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면서 “또한 고도의 시술력과 오랜 기간동안 축적되어 온 수많은 시술 케이스를 가진 곳에서의 시술도 중요하다. 무조건 유행하는 스타일로 전체적인 모양을 바꾸기보다는 본래의 모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인상을 또렷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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