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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영 원장 (사진=로바에의원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로바에의원이 신규 개원을 마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로바에의원은 누구나 지니고 있는 자연스러운 본연의 모습을 포착, 이를 더욱 아름답게 표현해 내는 것을 주요 가치로 삼고 각종 미용 시술을 주력으로 진행한다. 특히 1대1 상담 후의 맞춤 시술을 기본으로 하여 환자 별 피부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과 클리닉을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시술을 기다리는 환자들을 위해 ‘프라이빗 관리실’, ‘언택트 VIP실’ 등의 1인 대기 공간도 마련했다.
로바에의원 박서영 대표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상담과 치료로 방문하는 모두가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ssangdae9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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