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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EAC병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경남 창원 소재 EAC병원은 고주파 온열암치료기인 온코써미아 EHY-2030K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고주파 온열치료 온코써미아는 방사선·항암화학요법 등과 같이 치료할 경우 표준 치료 효과는 높이고 통증·부작용은 낮춰 환자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온코써미아의 치료 효과는 다양한 국내외 논문과 전임상, 임상시험 연구 자료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EAC병원 이창현 병원장은 표준 암치료를 기반으로 한 통합 암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암요양 병동을 운영해 왔다. 개인의 상태에 맞는 면역력 증진과 회복에 집중하여 치료를 진행해 왔고,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EAC병원은 암 환자의 정서적 측면까지 고려한 의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온코써미아 EHY-2030K의 도입을 계기로 전이·재발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현 병원장은 “온코써미아 EHY-2030K는 기존의 고주파 온열치료 방식을 더욱 개선해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자극해 온도를 상승시키고 암세포를 사멸하는 원리”라고 전하며 "전 세계 최초 Torso(몸통)전극이 추가된 제품으로 암세포가 넓게 퍼져있고 전이된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치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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