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미스서울경기인천 진·선·미 수상자, 블랑쉬치과 방문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7-15 09: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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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조성우 기자] 미의 사절단으로 불리는 2025 미스서울경기인천 진·선·미 수상자들이 서울 소재 블랑쉬치과의원을 찾았다.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가 당당한 첫인상을 좌우하는 시대. 이번 방문은 아름다움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히는 치아 건강과 심미성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블랑쉬치과의원 김태형 대표원장은 최근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단순한 치아 건강을 넘어 ‘미(美)의 완성’을 위한 치과 심미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날 진·선·미 수상자들은 환한 미소로 병원을 방문했으며, 원내에서 기본적인 구강검진과 함께 평소 놓치기 쉬운 치아 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치아색, 배열, 잇몸 라인 등 전반적인 미소 라인 점검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태형 원장은 “밝은 미소는 미인의 가장 큰 무기 중 하나다. 특히 최근에는 웃을 때 드러나는 앞니 사이의 벌어짐이나 누런 치아, 블랙 트라이앵글 등 심미적 문제로 내원하는 이들이 많다”며 “가장 빠르게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무삭제 라미네이트 같은 최소침습 심미치료이며, 단순한 시술이 아닌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한 의료기관에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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