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5년간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병원체 보유자가 32.8% 증가했으며, 특히 남성 두경부암 및 구인두암 환자 수가 각각 23.9%, 27.3% 늘어 접종 대상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OECD 국가 중 한국, 일본, 멕시코만이 여성에게만 HPV 백신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적인 추세와 맞지 않아 남성 청소년까지 접종 대상을 확대하고 9가 백신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 12세 남아 및 여아에게 9가 백신을 지원하기 위해 약 90억~165억원의 추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며, 점진적인 예산 확대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힘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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