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게임 승부조작에 연루된 11명의 프로게이머가 영구제명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7일 '프로게이머 불법 베팅 승부조작'과 관련한 4차 상벌위원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로게이머 마모씨, 원모씨 등 11명의 인원이 영구제명과 협회 포상 박탈이라는 중징계를 받게 됐다.
이미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게이머의 실명을 거론하며 그들의 프로필, 약력 등에 대해 거론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와 관련해 프로게이머 문성진씨는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렸다"고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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