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리프팅, 시술 부위에 맞는 일대일 계획 세워야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8-17 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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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탄력이 떨어지는 게 보이면 자연히 안티에이징 시술을 고려하게 된다. 외모 관리의 기본이 피부 케어다 보니 간단하면서 문제점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시술을 통해 동안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울쎄라 리프팅, 실리프팅, 필러 등 여러 종류의 시술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시술은 안전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속 기간도 증가하는 추세인데, 시술 방법이 간단하고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울쎄라의 경우 눈 주변과 팔자주름, 이중턱 등 얼굴 전반적인 부분에 활용할 수 있으며 시술 방법이 간단하다. 또한, 연령과 성별 관계없이 누구든 이용할 수 있어 부담이 적고 탄력, 주름 등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울쎄라 레이저로 시술을 하면 강력한 초음파 에너지를 피하 4.5mm 깊이까지 전달할 수 있다. 진피 아래 근육, 지방 조직까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에너지 강도는 피부 타입과 시술 부위의 특성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김민주 원장 (사진=MJ피부과 제공)

에너지 강도, 샷 수는 개별적으로 맞춤 계획해야 하는데, 시술 전 전담의와 피부 타입, 노화 상태 등을 고려한 커스텀 차트를 작성해서 그에 맞게 시술하는 게 중요하다. 개인마다 시술해야 할 부위가 다르고 특성이 다르므로 각각 다른 사항을 철저히 분석한 후 관리해야 한다.

MJ피부과 김민주 원장은 “울쎄라는 다른 리프팅 방법과 마찬가지로 짧은 시간 내에 마무리할 수 있고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해 주기적으로 찾는 이들이 많다”며, “다만 시술 전 오랜 경력을 가진 전담의와 상의한 후 시술해야 하며 커스텀 작성 여부, 울쎄라 정품팁 사용 여부, 마취과 전문의 상주 여부 등을 모두 파악한 후 진행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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