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성 피부 개선, 개개인 피부 문제 근본적 해결책 찾아야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8-03 10: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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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피부는 일상생활과 수면 중에도 꾸준히 활동한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기도 하며, 스트레스와 같은 환경 요인으로부터 자극을 받게 된다. 이어 불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면 습관을 통해 내적 자극을 받게 될 수 있어 보다 올바른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다양한 정보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흘러들어오면서 내게 정확히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졌다. 이에 가격에만 기준을 두어 무분별한 시술을 진행하거나 정확하지 않은 피부 관리는 자생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번 깨져버린 밸런스는 정상 범주로 돌아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자생력이 저하된 문제성 피부는 자극을 받으면 쉽게 붉어지고 예민해지는 증상과 일시적인 트러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과각질로 인한 화장품의 흡수율이 떨어지거나, 쉽게 열이 오르고 모공이 확장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에 이러한 증상들을 개선하고자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화장품을 찾아 바르게 된다. 허나 이미 자생력이 저하된 경우 효과가 반감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김샛별 원장 (사진=별피부샵 제공)

사람의 피부는 체질과 현재 상태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개선을 위해 사용하는 적절한 방법 역시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의 피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찾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수 있다.

파메스테틱은 피부 문제를 판독, 관리하고 심리적인 부분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한다. 해당 방법을 통해 보다 심층적인 부분까지 정확히 처방하여 만족도를 높인다.

안양 별피부샵 김샛별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자기관리의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자체적으로 피부 관리를 진행하기도 한다. 이에 몇 가지 주의사항을 확인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평소 건강하더라도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간지럽고 따가운 경험이 있다면 환경적인 요인을 체크해보아야 한다. 화장품의 유통기한을 체크해보아야 하며 개봉일자로부터 얼마나 지났는지 체크해보고, 온도에 따라 화장품의 질이 변질 될 수 있어 보관방법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고려된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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