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코끼리’, 얼마나 야하길래?

신현정 / 기사승인 : 2009-09-24 09: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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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禁 티저 예고만으로 심의반려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지만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거부 판정을 받았다.

‘펜트 하우스 코끼리’는 상류층 세 남자의 은밀한 사생활을 그린 작품으로 최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강한 노출과 파격적인 베드신이 담겨 있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거부 판정을 받았다. 영화 예고편이나 포스터가 온라인, 극장, TV 광고를 위해서 접수한 심의에서 특정 장면으로 심의가 반려되는 일은 종종 있었지만 ‘펜트하우스 코끼리’ 티저 예고편처럼 심의 자체를 거부당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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