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우즈를 제치고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이 상금 135만 달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17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양용은은 PGA 챔피언십 우승상금 135만 달러(약 17억원)를 받아 올시즌 총상금 322만941달러(약 40억원)을 기록하며 3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양용은은 올해 초 PGA투어 혼다클래식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해 우승 상금 100만 8000달러(약 13억원)를 포함, 이번대회 전까지 187만 941달러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용은은 올시즌 PGA 투어에 19번 출전해 톱10 진입 3번, 25위권 진입이 9차례로 꾸준한 성적을 냈다.
한편 양용은은 2005년부터 PGA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용은은 2005년 2만2856달러(약 3000만원)로 시작은 미약했으나 2006시즌은 출전조차 하지 않았다. 2007년 재도전에서 5만 3480달러(약 7000만원)로 매년 올랐다.
17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양용은은 PGA 챔피언십 우승상금 135만 달러(약 17억원)를 받아 올시즌 총상금 322만941달러(약 40억원)을 기록하며 3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양용은은 올해 초 PGA투어 혼다클래식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해 우승 상금 100만 8000달러(약 13억원)를 포함, 이번대회 전까지 187만 941달러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용은은 올시즌 PGA 투어에 19번 출전해 톱10 진입 3번, 25위권 진입이 9차례로 꾸준한 성적을 냈다.
한편 양용은은 2005년부터 PGA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용은은 2005년 2만2856달러(약 3000만원)로 시작은 미약했으나 2006시즌은 출전조차 하지 않았다. 2007년 재도전에서 5만 3480달러(약 7000만원)로 매년 올랐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a1382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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