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재생시간 삼성전자 20시간으로 가장 길어
한국소비자원은 휴대용 스피커 15개 업체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음향품질, 최대음압, 연속재생시간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휴대용 스피커가 원음을 얼마나 왜곡 없이 재생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음향품질은 로지텍코리아(X300), 삼성전자(EO-SG900), 소니코리아(SRS-X1) 3개 제품이 재생기와 무선(블루투스)과 유선으로 연결한 조건에서 모두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반해 보노보스(S2000)와 픽스(XBS-301) 제품은 ‘보통’ 평점을 받았다.
일부 제품에서는 재생기와 휴대용 스피커를 블루투스로 연결 했을 때 유선연결에 비해 음향품질이 상대적으로 나빠지는 등 연결 방식에 따라 음향품질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노보스(S2000), 브리츠인터내셔널(BZ-D20), 아이리버(IBA-70), 피스넷(PISnet Party), 픽스(XBS-301), 필립스(BT100) 6개 제품은 재생기와 스피커를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한 유선연결 보다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연결에서 음향품질이 상대적으로 나빠졌다.
휴대용 스피커가 최대로 낼 수 있는 소리의 크기인 최대음압은 제품별로 최소 72 dB에서 최대 90 dB까지 차이가 있었다.
유선 연결 시 로지텍코리아(X300) 제품이 90dB, 무선 연결 시 피스넷(PISnet Party) 제품이 90dB로 최대음압이 가장 컸다.
배터리가 완전 충전된 상태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소리를 재생할 수 있는지 시간을 확인한 결과, 재생기와 유선으로 연결했을 때 최소 1시간 1분에서 최대 20시간 14분, 무선(블루투스)으로 연결했을 때 최소 42분에서 최대 16시간 53분으로 제품별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제이비엘(JBL CLIP)이 유선 1시간 1분, 무선 42분으로 가장 짧았고, 픽스(XBS-301)는 유선 1시간 22분, 무선 1시간 12분, 코원시스템(COWON SP3)는 유선 1시간 59분, 무선 2시간 1분 등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EO-SG900)는 유선에서 20시간 14분, 무선 16시간 53분으로 연속 재생 시간이 가장 길었다.
하지만 연속재생시간이 늘어날수록 대부분의 제품이 무게도 늘어나 오히려 휴대성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자신의 필요에 맞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제품별 무게는 최소 144g(제이비엘(JBL CLIP))에서 최대 447g(브리츠인터내셔널(BZ-D20))으로 큰 차이가 있었다.
한편 제품에 따라 볼륨조절, MicroSD 카드 재생, FM라디오 수신 등 서로 다른 보유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품질보증기간은 노벨뷰(F5), 코비(CSBT33) 2개 제품이 3개월, 피스넷 제품이 6개월, 나머지 12개 제품은 12개월로 차이가 있었다.
정전기내성과 블루투스 수신거리는 전 제품 이상이 없었다. 외부 정전기로부터 견디는 정도를 확인한 결과 전 제품 전자파적합성기준에 적합했다. 또한 무선 연결 상태에서 재생기와 휴대용 스피커 간 거리가 10 m 까지 멀어져도 전 제품 끊어짐 없이 정상적으로 재생됐다.…
휴대용 스피커 음향품질이 삼성전자 제품은 ‘매우 우수’ 하고, 보노보스와 픽스는 ‘보통’ 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한국소비자원은 휴대용 스피커 15개 업체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음향품질, 최대음압, 연속재생시간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휴대용 스피커가 원음을 얼마나 왜곡 없이 재생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음향품질은 로지텍코리아(X300), 삼성전자(EO-SG900), 소니코리아(SRS-X1) 3개 제품이 재생기와 무선(블루투스)과 유선으로 연결한 조건에서 모두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반해 보노보스(S2000)와 픽스(XBS-301) 제품은 ‘보통’ 평점을 받았다.
일부 제품에서는 재생기와 휴대용 스피커를 블루투스로 연결 했을 때 유선연결에 비해 음향품질이 상대적으로 나빠지는 등 연결 방식에 따라 음향품질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노보스(S2000), 브리츠인터내셔널(BZ-D20), 아이리버(IBA-70), 피스넷(PISnet Party), 픽스(XBS-301), 필립스(BT100) 6개 제품은 재생기와 스피커를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한 유선연결 보다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연결에서 음향품질이 상대적으로 나빠졌다.
휴대용 스피커가 최대로 낼 수 있는 소리의 크기인 최대음압은 제품별로 최소 72 dB에서 최대 90 dB까지 차이가 있었다.
유선 연결 시 로지텍코리아(X300) 제품이 90dB, 무선 연결 시 피스넷(PISnet Party) 제품이 90dB로 최대음압이 가장 컸다.
배터리가 완전 충전된 상태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소리를 재생할 수 있는지 시간을 확인한 결과, 재생기와 유선으로 연결했을 때 최소 1시간 1분에서 최대 20시간 14분, 무선(블루투스)으로 연결했을 때 최소 42분에서 최대 16시간 53분으로 제품별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제이비엘(JBL CLIP)이 유선 1시간 1분, 무선 42분으로 가장 짧았고, 픽스(XBS-301)는 유선 1시간 22분, 무선 1시간 12분, 코원시스템(COWON SP3)는 유선 1시간 59분, 무선 2시간 1분 등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EO-SG900)는 유선에서 20시간 14분, 무선 16시간 53분으로 연속 재생 시간이 가장 길었다.
하지만 연속재생시간이 늘어날수록 대부분의 제품이 무게도 늘어나 오히려 휴대성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자신의 필요에 맞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제품별 무게는 최소 144g(제이비엘(JBL CLIP))에서 최대 447g(브리츠인터내셔널(BZ-D20))으로 큰 차이가 있었다.
한편 제품에 따라 볼륨조절, MicroSD 카드 재생, FM라디오 수신 등 서로 다른 보유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품질보증기간은 노벨뷰(F5), 코비(CSBT33) 2개 제품이 3개월, 피스넷 제품이 6개월, 나머지 12개 제품은 12개월로 차이가 있었다.
정전기내성과 블루투스 수신거리는 전 제품 이상이 없었다. 외부 정전기로부터 견디는 정도를 확인한 결과 전 제품 전자파적합성기준에 적합했다. 또한 무선 연결 상태에서 재생기와 휴대용 스피커 간 거리가 10 m 까지 멀어져도 전 제품 끊어짐 없이 정상적으로 재생됐다.…
메디컬투데이 김수현 (ksuh20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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