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스탠다드, 전국 교정기관 PACS 점유율 1위

오승호 / 기사승인 : 2014-10-23 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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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산하 전국 교정기관 점유율 76% 달해 의료영상정보시스템 전문기업인 메디칼스탠다드가 교정기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점유율에 있어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법무부 산하 전국 교정기관 중 PACS가 설치된 총 17개소 중 13개소의 시스템이 메디칼스탠다드로 선정됐다. 메디칼스탠다드는 2013년 제주, 진주 등 5개소 교정기관과 2014년 서울, 안양, 수원 등 8개소 교정기관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시장 점유율 76%를 달성했다.

메디칼스탠다드는 지난 14년간 다양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PACS 시스템을 도입했다.

한 교정기관 관계자는 "교정본부 프로그램과 PACS 시스템의 완벽한 호환으로 기존에 도입된 PACS 시스템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칼스탠다드는 교정기관 뿐 아니라, 국내 병원, 의원 및 공공기관에 약 1300여개 및 해외 약 2600개 PACS 시스템 설치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ISO, FDA, CE, KGMP 인증을 받은 제품 안정성을 기반으로 차별화, 전문화 된 PACS Viewer로서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메디칼스탠다드 서민석 본부장은 "향후 교정기관에 도입될 PACS 시스템 사업자 선정시 기존의 교정기관의 선정기준과 사용 만족도가 반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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