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사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신약이 말기 임상시험에서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을 55-65%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암젠사는 에볼로쿠맵(evolocumab)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이 4000명 가량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섯종이 말기 임상시험에서 주 목표를 달성했다라고 밝힌 바 있는 바 이번 발표로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지와 자세한 임상시험 결과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암젠사는 나머지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 결과 역시 하루나 이틀 사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볼로쿠맵은 LDL을 혈액으로부터 제거하는 간의 능력을 줄이는 단백질을 차단하는 PCSK9 차단제에 속하는 약물로 널리 사용되며 효과가 좋은 화이자의 리피토 같은 스타틴 약물을 사용할 수 없는 환자와 기존 약물로는 콜레스테롤을 충분히 낮출 수 없는 환자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약물이다.
암젠사는 에볼로쿠맵의 승인을 올 해 안에 FDA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 암젠사는 에볼로쿠맵(evolocumab)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이 4000명 가량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섯종이 말기 임상시험에서 주 목표를 달성했다라고 밝힌 바 있는 바 이번 발표로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지와 자세한 임상시험 결과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암젠사는 나머지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 결과 역시 하루나 이틀 사이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볼로쿠맵은 LDL을 혈액으로부터 제거하는 간의 능력을 줄이는 단백질을 차단하는 PCSK9 차단제에 속하는 약물로 널리 사용되며 효과가 좋은 화이자의 리피토 같은 스타틴 약물을 사용할 수 없는 환자와 기존 약물로는 콜레스테롤을 충분히 낮출 수 없는 환자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약물이다.
암젠사는 에볼로쿠맵의 승인을 올 해 안에 FDA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holicks8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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