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등 남성형 탈모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널리 처방되는 합성제 약물인 피나스테리드 제재의 부작용인 성욕저하와 발기부전 같은 성기능 부전외 음주량 감소와 음주 욕구 저하가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피나스테리드 약물을 복용하는 남성형 탈모를 앓는 젊은 남성의 경우 5% 가량이 성적 부작용이 발생하지만 인체에서 음주량 감소를 위해 피나스테리드가 처방되지는 않는 바 17일 조지워싱턴대학 연구팀이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지에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 처음으로 이 같은 약물이 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나스테리드는 콜레스테롤 유도 호르몬과 일부 안드로겐과 다른 인체와 뇌 모두에 작용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포함한 조절자 생성을 차단하는 5α-reductase 차단제 약물이다.
총 83명의 피나스테리드 사용과 연관된 지속적인 성적 문제가 생긴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남성들 대부분에서 음주 섭취량 감소가 나타났으며 이 중 상당수가 완전히 술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피나스테리드 사용전 최소 주 당 한 번 이상 술을 마신 지속적 성적 부작용이 생긴 63명 남성중 41-65%가 음주량 감소를 보였다.
연구팀은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사람중 상당수가 술을 완전히 끊었으며 이로 인해 불안감과 피로감이 증가하고 졸려움도 심해지며 술을 적게 마셔도 필름이 잘 끊기는 증상이 발병했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피나스테리드가 건강한 사람들에서 음주를 억제할 수 있는지는 명확히 밝혀진 바 없는 바 이번 연구결과만으로 술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피나스테리드를 처방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피나스테리드 약물을 복용하는 남성형 탈모를 앓는 젊은 남성의 경우 5% 가량이 성적 부작용이 발생하지만 인체에서 음주량 감소를 위해 피나스테리드가 처방되지는 않는 바 17일 조지워싱턴대학 연구팀이 'Clinical & Experimental Research'지에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 처음으로 이 같은 약물이 음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나스테리드는 콜레스테롤 유도 호르몬과 일부 안드로겐과 다른 인체와 뇌 모두에 작용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포함한 조절자 생성을 차단하는 5α-reductase 차단제 약물이다.
총 83명의 피나스테리드 사용과 연관된 지속적인 성적 문제가 생긴 건강한 남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남성들 대부분에서 음주 섭취량 감소가 나타났으며 이 중 상당수가 완전히 술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피나스테리드 사용전 최소 주 당 한 번 이상 술을 마신 지속적 성적 부작용이 생긴 63명 남성중 41-65%가 음주량 감소를 보였다.
연구팀은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사람중 상당수가 술을 완전히 끊었으며 이로 인해 불안감과 피로감이 증가하고 졸려움도 심해지며 술을 적게 마셔도 필름이 잘 끊기는 증상이 발병했다"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피나스테리드가 건강한 사람들에서 음주를 억제할 수 있는지는 명확히 밝혀진 바 없는 바 이번 연구결과만으로 술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피나스테리드를 처방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경선 (holicks8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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