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주는 헬스장 광고, '뚱뚱하면 외계인에게 먼저 잡아먹혀'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15 17:25:55
  • -
  • +
  • 인쇄
겁주는 헬스장 광고가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겁주는 헬스장 광고’라는 게시물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해외의 한 트레이닝 센터의 광고 표지판을 촬영한 것으로, 이 광고판에는 ‘When The Aliens Come They're Going To Eat The Fatties First’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는 해석하면 “외계인이 침략하면 그들은 가장 먼저 뚱뚱한 사람부터 잡아먹을 것이다”라는 뜻으로, 체중 관리의 중요성을 SF와 호러가 결합된 광고 문구로 재치있게 표현해 놓았다.

겁주는 헬스장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과연 그렇구나”, “외계인은 무섭지”, “하긴 돼지도 살찐 놈을 먼저 잡아먹으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겁주는 헬스장 광고<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agnrad@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롯데시네마, BTS 부산 공연 맞춰 심야 상영회 개최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7월 15일 개봉
영화 '군체' 400만 돌파, 올해 최단기 흥행 기록 경신
5일 국립국악원서 '국악의 날'…전국이 들썩이는 축제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유 퀴즈’ 출연 확정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