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많이 먹게 되는 이유, 칼로리 밀도 따라 달라지는 포만감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08 01: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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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많이 먹게 되는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소고기 많이 먹게 되는 이유’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시물은 미국의 영양학자이자 다이어트 가이더인 줄리아나 하버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내용으로 소고기를 많이 먹게 되는 이유가 칼로리 밀도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버의 근거에 따르면 고기는 채소보다 칼로리 밀도가 높기 때문에 많은 양을 섭취해야만 사람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채소는 칼로리 밀도가 낮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위가 꽉 찬 느낌이 들고 우리 뇌에서 그만 먹으라는 신호를 보내 배부르다고 느끼게 된다는 것.

이에 소고기 많이 먹게 되는 이유 접한 네티즌들은 “소고기 많이 먹게 되는 이유 그냥 맛있어서 아닌가?”, “소고기 많이 먹게 되는 이유가 칼로리 밀도 때문이라니”, “포만감 생기려면 소고기를 얼마나 먹어야 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고기 많이 먹게 되는 이유<사진=줄리아나 하버 페이스북>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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