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열애 인정, 수영장 키스사진 유출에 대해 “법적대응할 것”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11-08 15: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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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의 키스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된 가운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용대 선수와 여자친구의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수영복 입고 있는 이용대 선수와 한 여성이 포옹을 한 채 키스하는 모습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이 유포되자 이용대 선수는 한 매체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여자친구는 현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한 살 연하의 학생이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여자친구가 페이스북에 해당 사진을 올린 적 없다”며 “유포자를 색출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용대 선수는 2012 런던올림픽 이후 여자친구와 만나게 됐으며 여자친구는 현재 동덕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대<사진=DB>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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