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가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12~2013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3차대회 컵오브차이나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아사다 마오가 총점 118.57점을 얻으며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아사다 마오는 기술점수 54.53점, 예술점수 64.34점을 획득해 순위를 역전시켰다. 전날 아사다 마오는 러시아의 피겨신동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에 밀려 2위에 그쳤던 상황.
이번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 등 고난도 기술 보다는 안정된 연기에 초점을 맞췄다. 점프에서도 많은 실수를 범했지만 결국 1위를 차지, 시니어 그랑프리 개인 통산 7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한편 2위는 율리나 리프니츠카야(177.92점), 3위는 키이라 코르피(핀란드·169.86점)가 순위를 이었다.

지난 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12~2013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3차대회 컵오브차이나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아사다 마오가 총점 118.57점을 얻으며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아사다 마오는 기술점수 54.53점, 예술점수 64.34점을 획득해 순위를 역전시켰다. 전날 아사다 마오는 러시아의 피겨신동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에 밀려 2위에 그쳤던 상황.
이번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 등 고난도 기술 보다는 안정된 연기에 초점을 맞췄다. 점프에서도 많은 실수를 범했지만 결국 1위를 차지, 시니어 그랑프리 개인 통산 7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한편 2위는 율리나 리프니츠카야(177.92점), 3위는 키이라 코르피(핀란드·169.86점)가 순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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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다 마오 우승<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nstmf@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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