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득남했다.
메시는 3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가 된 것 같다”며 “내 아이가 태어났다. 선물을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고 소식을 전했다.
메시의 부인인 안토네야 로쿠소는 3일 메시의 소속팀 바르셀로나 홈구장인 누캄프 경기장 근처의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고, 이름은 티아고로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의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에 이어 최고의 선수가 되길”, “지금도 잘하는데 득남가지 했으니 더 잘하겠다”, “메시 귀여운데 아기는 얼마나 귀여울까” 등의 축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들을 얻은 메시는 4일 새벽(한국시각) 박주영의 소속팀 셀타비고와 리그 홈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메시는 3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가 된 것 같다”며 “내 아이가 태어났다. 선물을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고 소식을 전했다.
메시의 부인인 안토네야 로쿠소는 3일 메시의 소속팀 바르셀로나 홈구장인 누캄프 경기장 근처의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고, 이름은 티아고로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의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에 이어 최고의 선수가 되길”, “지금도 잘하는데 득남가지 했으니 더 잘하겠다”, “메시 귀여운데 아기는 얼마나 귀여울까” 등의 축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들을 얻은 메시는 4일 새벽(한국시각) 박주영의 소속팀 셀타비고와 리그 홈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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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 득남<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koreacl8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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