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쉽 경기에 한국팀이 선전하고 있다.
지난 4일(한국시간)부터 미국 LA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쉽(이하 롤드컵)’에서 한국대표 아주부 프로스트와 나진 소드가 나란히 A조와 B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전 세계 6개 지역의 리그오브레전드 국가대표가 맞붙는 이번 롤드컵에서 아주부 프로스트는 한국 지역 1위 팀답게 예선 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B조의 나진소드 역시 조1위로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M5, TPA, Team Solo Mid, World Elite, Azubu Frost, Invictus Gaming, Najin Sword, CLG. EU 등 8강 진출 팀을 모두 확정지은 롤드컵은 오는 6일 새벽4시부터 4강진출 티켓을 두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국팀의 롤드컵 8강 진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게임은 한국이 최고지”, “괜히 한국에서 제일 먼저 프로게이머가 나온 게 아님”, “서양애들도 한국이라고 하면 한수 접고 들어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롤드컵 최종 결승전은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개최된다.

지난 4일(한국시간)부터 미국 LA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쉽(이하 롤드컵)’에서 한국대표 아주부 프로스트와 나진 소드가 나란히 A조와 B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전 세계 6개 지역의 리그오브레전드 국가대표가 맞붙는 이번 롤드컵에서 아주부 프로스트는 한국 지역 1위 팀답게 예선 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B조의 나진소드 역시 조1위로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M5, TPA, Team Solo Mid, World Elite, Azubu Frost, Invictus Gaming, Najin Sword, CLG. EU 등 8강 진출 팀을 모두 확정지은 롤드컵은 오는 6일 새벽4시부터 4강진출 티켓을 두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국팀의 롤드컵 8강 진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게임은 한국이 최고지”, “괜히 한국에서 제일 먼저 프로게이머가 나온 게 아님”, “서양애들도 한국이라고 하면 한수 접고 들어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롤드컵 최종 결승전은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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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드컵<사진=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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