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의 캡틴 최원권이 결혼한다.
6일 제주 유나이티드는 “최원권은 오는 8일 오후 1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원권의 예비신부는 서울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두 사람은 처음 팬과 선수로 만나 4년여 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에 최원권은 결혼을 앞두고 “많이 기다려준 만큼 잘 챙겨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원권의 신혼살림은 제주도에 차려지게 되며 신혼여행은 시즌 종료 후 출발할 예정이다.

6일 제주 유나이티드는 “최원권은 오는 8일 오후 1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원권의 예비신부는 서울대 간호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두 사람은 처음 팬과 선수로 만나 4년여 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에 최원권은 결혼을 앞두고 “많이 기다려준 만큼 잘 챙겨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원권의 신혼살림은 제주도에 차려지게 되며 신혼여행은 시즌 종료 후 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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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권 결혼<사진=제주 유나이티드>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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