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지난 2월 생산 품목
한국글로벌제약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아스로정’의 일부 제조번호 품목이 회수조치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글로벌제약의 일부 아스로정(아세클로페낙 100mg)에 대해 지난 24일자로 회수명령을 내렸다.
의약품 제조과정에서 사용기간이 만료된 부원료를 사용한 것이 그 사유다.
회수 대상은 ▲AK001A ▲AK001B ▲AK002 ▲AK003 등 4개 제조번호로 모두 2021년 2월 생산된 품목이다.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 개월이다.
아스로정은 전문의약품으로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 ▲골관절염(퇴행관절염) 및 견갑상완골의 관절주위염 ▲치통 ▲외상 후 생기는 염증 ▲요통 ▲좌골통 ▲비관절성 류머티즘으로 인한 통증에 사용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글로벌제약의 일부 아스로정(아세클로페낙 100mg)에 대해 지난 24일자로 회수명령을 내렸다.
의약품 제조과정에서 사용기간이 만료된 부원료를 사용한 것이 그 사유다.
회수 대상은 ▲AK001A ▲AK001B ▲AK002 ▲AK003 등 4개 제조번호로 모두 2021년 2월 생산된 품목이다.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 개월이다.
아스로정은 전문의약품으로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 ▲골관절염(퇴행관절염) 및 견갑상완골의 관절주위염 ▲치통 ▲외상 후 생기는 염증 ▲요통 ▲좌골통 ▲비관절성 류머티즘으로 인한 통증에 사용된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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