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이내 재공시 예정
휴젤은 17일 공시를 통해 한국거래소의 신세계백화점 피인수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요구에 대해 답변했다.
휴젤 측은 “당사의 최대주주에게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는 당사 지분 매각에 대해 검토 중에 있고,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거나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휴젤 측은 “당사의 최대주주에게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는 당사 지분 매각에 대해 검토 중에 있고,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거나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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