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증 자금, 경구용 치매치료제 후속 사업 추진 등에 활용할 계획"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사 국전약품이 생산시설 투자와 연구개발 강화를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진행한 465억원 대규모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국전약품은 지난 10일~11일 구주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상증자 청약률이 113.03%를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은 4900원이며, 발행 예정 주식수는 950만주이다. 초과 청약 주식수는 1073만8141주로 집계됐다. 국전약품 측은 이번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청약 권리를 확보하고 유통 주식 수를 늘리기 위한 최선책이라고 설명했다.
유증을 통해 회사로 유입된 자금은 ▲샤페론에서 기술이전(L/I)한 경구용 치매치료제의 후속 사업 추진 ▲원료의약품과 전자소재 생산시설 확충 및 연구개발 강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국전약품 홍종호 대표이사는 “회사의 유상증자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내주신 투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가 케미컬토탈솔루션 기업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필수 투자자금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회사의 성장성과 사업성이 시장에 충분히 평가받은 것 같아 기쁘며, 회사는 양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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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전약품 CI (사진= 국전약품 제공) |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사 국전약품이 생산시설 투자와 연구개발 강화를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진행한 465억원 대규모 유상증자에 성공했다.
국전약품은 지난 10일~11일 구주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상증자 청약률이 113.03%를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은 4900원이며, 발행 예정 주식수는 950만주이다. 초과 청약 주식수는 1073만8141주로 집계됐다. 국전약품 측은 이번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청약 권리를 확보하고 유통 주식 수를 늘리기 위한 최선책이라고 설명했다.
유증을 통해 회사로 유입된 자금은 ▲샤페론에서 기술이전(L/I)한 경구용 치매치료제의 후속 사업 추진 ▲원료의약품과 전자소재 생산시설 확충 및 연구개발 강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국전약품 홍종호 대표이사는 “회사의 유상증자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보내주신 투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가 케미컬토탈솔루션 기업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필수 투자자금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회사의 성장성과 사업성이 시장에 충분히 평가받은 것 같아 기쁘며, 회사는 양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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