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미모, 펜싱칼 들지 않아도 미모로 '男心 난도질'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08-17 21: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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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선수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펜싱 미남미녀 금메달 5인’ 특집으로 원우영, 김정환, 오은석, 구본길, 김지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2012런던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김지연은 아버지 김경화 씨와 함께 출연해 펜싱실력만큼이나 출중한 미모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아버지를 마중하기위해 서울역을 찾은 김지연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전지현을 연상시킬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관심을 집중 시켰다.

김지연의 미모에 제작진은 아버지에게 딸의 인기를 물었고, 아버지 김경화 씨는 “이정도 미모면 남자들이 따라다니지 않겠느냐”며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연의 미모에 “김지연 미모에 내 마음이 난도질 된 듯”, “펜싱이 아니라 연예인해도 될 미모”, “김지연 펜싱칼에 찔려보고 싶을 정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지연은 결승보다 준결승에서 만난 세계랭킹 1위 자구니스와의 대결이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김지연<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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