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오진혁 응원이 화제다.
오진혁은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결승전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는 오진역의 연인 기보배가 관중석에 앉아 응원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기보배는 편안한 복장을 입고 하얀색 막대 풍선을 양손을 든 채 오진혁을 향한 열띤 응원을 보내며 애정을 과시했다.
결국 오진혁은 기보배의 응원에 힘입어 일본 후루카와 다카하루를 꺽고 금메달을 목에 걸어 화답했다.
한편 이날 오진혁은 경기가 끝난 뒤 “기보배와 사귀고 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오진혁은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결승전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는 오진역의 연인 기보배가 관중석에 앉아 응원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기보배는 편안한 복장을 입고 하얀색 막대 풍선을 양손을 든 채 오진혁을 향한 열띤 응원을 보내며 애정을 과시했다.
결국 오진혁은 기보배의 응원에 힘입어 일본 후루카와 다카하루를 꺽고 금메달을 목에 걸어 화답했다.
한편 이날 오진혁은 경기가 끝난 뒤 “기보배와 사귀고 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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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보배 오진혁 응원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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