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2차 알콘 심포지엄서 전국 안과의사 대표 인물로 선정
에스앤유(SNU)안과 정의상 원장이 제1차 알콘 심포지엄에 이어 제2차 알콘 심포지엄에서도 전국 안과의사를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되며 노안백내장 분야 전문성을 입증했다.
제2차 알콘 심포지엄은 지난 3월 28일 부산에서 열려 의학계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에스앤유(SNU) 안과 정의상 원장은 1차 심포지엄에 이어 제2차 알콘 심포지엄에서 다시 한번 전국 안과의사 대표 인물로 선정되었다. 정 원장은 제2차 알콘 심포지엄에서 안과의사 대상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의 좌장 역할을 맡아 노안백내장 분야의 권위자로 활약했다.
제2회 알콘 심포지엄에서는 알콘사의 비비티렌즈에 대한 발표도 이뤄졌다. 최근 미국 알콘사는 빛 번짐을 최소화한 ‘비비티렌즈’를 개발하여 전국 6개 안과에 시범 도입 중인데, 전국 6개 안과 중 한 곳이 에스앤유(SNU) 안과다.
전문가 설명에 따르면, ‘비비티렌즈(Vivity IOL)’는 광학부에 링이 없고 광학 표면은 렌즈 중앙에서 두 단계로 높이 차이를 뒀다. 이 렌즈는 파면(wavefront)을 늘려 초점거리를 확장함으로써 원거리에 집중된 에너지를 이동시켜 원거리에서 중간거리, 근거리까지 확장된 시야 범위를 제공한다. 따라서 원거리 시력개선에 도움을 주며 특히 야간 빛 번짐을 최소화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비비티렌즈는 야간에 운전을 많이 하는 환자에게 적합한 렌즈라고 할 수 있다.
SNU안과 정의상 원장은 “알콘 심포지엄에서 좌장 역할을 수행하며 노안 백내장 수술을 직접 받은 20년 경력 안과전문의로서 전문성을 입증하게 돼 기쁘다. 국내 노안백내장 수술 건수가 꾸준히 늘면서 최근에는 비비티렌즈 등 렌즈 종류가 천차만별이고 백내장, 근시, 원시,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안 백내장 증상은 환자마다 달라서 정밀한 검사와 적합한 수술 방법 선택이 중요하다. 따라서 상담을 통해 해당 안과가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개별 환경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렌즈들을 보유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제2차 알콘 심포지엄은 지난 3월 28일 부산에서 열려 의학계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에스앤유(SNU) 안과 정의상 원장은 1차 심포지엄에 이어 제2차 알콘 심포지엄에서 다시 한번 전국 안과의사 대표 인물로 선정되었다. 정 원장은 제2차 알콘 심포지엄에서 안과의사 대상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의 좌장 역할을 맡아 노안백내장 분야의 권위자로 활약했다.
제2회 알콘 심포지엄에서는 알콘사의 비비티렌즈에 대한 발표도 이뤄졌다. 최근 미국 알콘사는 빛 번짐을 최소화한 ‘비비티렌즈’를 개발하여 전국 6개 안과에 시범 도입 중인데, 전국 6개 안과 중 한 곳이 에스앤유(SNU) 안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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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상 원장 (사진=에스앤유안과 제공) |
전문가 설명에 따르면, ‘비비티렌즈(Vivity IOL)’는 광학부에 링이 없고 광학 표면은 렌즈 중앙에서 두 단계로 높이 차이를 뒀다. 이 렌즈는 파면(wavefront)을 늘려 초점거리를 확장함으로써 원거리에 집중된 에너지를 이동시켜 원거리에서 중간거리, 근거리까지 확장된 시야 범위를 제공한다. 따라서 원거리 시력개선에 도움을 주며 특히 야간 빛 번짐을 최소화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비비티렌즈는 야간에 운전을 많이 하는 환자에게 적합한 렌즈라고 할 수 있다.
SNU안과 정의상 원장은 “알콘 심포지엄에서 좌장 역할을 수행하며 노안 백내장 수술을 직접 받은 20년 경력 안과전문의로서 전문성을 입증하게 돼 기쁘다. 국내 노안백내장 수술 건수가 꾸준히 늘면서 최근에는 비비티렌즈 등 렌즈 종류가 천차만별이고 백내장, 근시, 원시, 난시를 동시에 교정하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안 백내장 증상은 환자마다 달라서 정밀한 검사와 적합한 수술 방법 선택이 중요하다. 따라서 상담을 통해 해당 안과가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개별 환경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렌즈들을 보유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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