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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mc인천병원 안재현 대표병원장이 진료 장면을 전문 컨설팅 기관이 분석해 보고서 형태로 받아볼 수 있는 닥터지바고 프로젝트에 참여해 진료 영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365mc 제공) |
365mc는 진료의 핵심적 목적에 더욱 충실하기 위해 ‘닥터 지바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의료진의 실제 진료 장면을 녹화 후 전문 컨설팅 기관이 분석해 보고서 형태로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빈틈없는 진료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정확한 정보의 전달과 더불어, 고객의 마음을 따스하게 헤아리고 공감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는 초고객만족 실현의 일환이기도 하다.
동영상 속 의료진의 언어적, 비언어적 표현을 토대로 의료진이 평소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습관이나 화법을 분석해 각 원장들에게 전달한다. 서울, 인천, 대전, 부산, 대구 등 365mc 네트워크 17지점 70여명의 원장들이 프로젝트 대상이다.
365mc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은 “수술과 시술 등 외에도 의료진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능력은 고객을 대하는 진료에 있다고 생각했다”며 “365mc 전체 의료진의 초고객만족 마인드 및 고객 지향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함양을 위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닥터지바고에 참여한 글로벌365mc인천병원 안재현 대표병원장도 “지바고 프로젝트 참여로 평소 몰랐던 나의 언어습관이나 행동습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제 3자의 시각으로 분석결과를 체계적으로 볼 수 있으니 진료 질 향상에 더욱 힘쓰게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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