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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욱 원장 (사진=서울하정외과 제공) |
서울하정외과 신촌점가 2019년에 이어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하지정맥류 부문 대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
신체의 초석이라고 할 수 있는 다리 건강관리를 위해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다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대표적인 혈관질환인 ‘하지정맥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이동하는 혈액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다리로 고이는 질환이다.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판막이 손상되거나 혈액을 펌프질해주는 종아리 근육이 약해지면서 발병하게 되는데, 부종, 중압감, 혈관 돌출, 종아리 통증, 야간 경련 등 수많은 증상을 유발할 뿐 아니라 자연 치유가 어려운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빠른 치료만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현대인을 괴롭히는 고질병으로 꼽힐 만큼 흔하게 나타나지만, 이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경우가 많지 않고, 재발률도 높아 골치 아픈 질환으로 꼽히고 있다. 재발률을 낮춘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얻기 위해선 오랜 치료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직접 꼼꼼하게 1:1 맞춤형 근본 복합 치료를 시행하는 곳을 내원해야 한다.
서울하정외과 신촌점 전정욱 원장은 “지난 2019년에 이어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도 연속으로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개개인의 상태에 적합한 체계적인 맞춤 진료를 통해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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