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91명과 해외유입 사례 25명 등 신규 확진자 총 41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8만6992명(해외유입 6894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각각 서울 120명, 부산 11명, 대구 6명, 인천 21명, 광주 5명, 울산 4명, 세종 1명, 경기 170명, 강원 6명, 충북 6명, 충남 10명, 전북 7명, 전남 8명, 경북 6명, 경남 7명, 제주 3명 등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25명은 아시아(중국 외) 12명과 유럽 5명, 아메리카 4명, 아프리카 4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70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1980건(확진자 5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268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3명으로 총 7만7516명(89.11%)이 격리 해제돼 현재 79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7명(치명률 1.79%)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91명과 해외유입 사례 25명 등 신규 확진자 총 41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8만6992명(해외유입 6894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각각 서울 120명, 부산 11명, 대구 6명, 인천 21명, 광주 5명, 울산 4명, 세종 1명, 경기 170명, 강원 6명, 충북 6명, 충남 10명, 전북 7명, 전남 8명, 경북 6명, 경남 7명, 제주 3명 등이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25명은 아시아(중국 외) 12명과 유럽 5명, 아메리카 4명, 아프리카 4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70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1980건(확진자 5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2689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3명으로 총 7만7516명(89.11%)이 격리 해제돼 현재 79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7명(치명률 1.79%)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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