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0.1이 보는 세상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는 ‘시력0.1이 보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리 풍경을 촬영한 것으로 내용자체는 크게 특이한 점이 없다.
하지만 해당사진은 초점이 전혀 맞지 않아 모든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으며 심지어 바로앞 사람의 얼굴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또렷한 모습이 담겨있지 않아 답답함을 주고 있다.
즉, 극히 낮은 시력 측정치인 0.1이 실제 보고 느끼는 세상의 풍경을 사진으로 표현해 놓은 것.
시력0.1이 보는 세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경 나오기 전에는 정말 답답해서 환장했겠다”, “이렇게 보니 시력좋은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알겠네요”, “시력0.1이 보는 세상이 정말 이런가요? 0.1 분들 대답 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는 ‘시력0.1이 보는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리 풍경을 촬영한 것으로 내용자체는 크게 특이한 점이 없다.
하지만 해당사진은 초점이 전혀 맞지 않아 모든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으며 심지어 바로앞 사람의 얼굴도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또렷한 모습이 담겨있지 않아 답답함을 주고 있다.
즉, 극히 낮은 시력 측정치인 0.1이 실제 보고 느끼는 세상의 풍경을 사진으로 표현해 놓은 것.
시력0.1이 보는 세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경 나오기 전에는 정말 답답해서 환장했겠다”, “이렇게 보니 시력좋은게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알겠네요”, “시력0.1이 보는 세상이 정말 이런가요? 0.1 분들 대답 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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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0.1이 보는 세상<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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