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60세 이상 대상 예방접종 확대와 AI·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및 방문 건강주치의 체계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4년간 1조 원 이상을 투입해 거주지 중심의 의료·돌봄을 실현하는 ‘Aging In Place(AIP)’ 전략을 발표하며 방문진료 지원과 돌봄 SOS 서비스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 두 후보 모두 퇴원 후 재택 의료 서비스와 낙상 예방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을 강조하며, 고령층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통합 돌봄 체계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