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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모두에서 얼굴 길이에 비해 폭이 넓은 사람들이 성욕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
얼굴이 넓은 사람들이 성욕이 더 강하고 배우자를 속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온타리오대학 연구팀이 '성행동'지에 밝힌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48명의 남성을 포함한 총 145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남녀 모두에서 얼굴 길이에 비해 폭이 넓은 사람들이 성욕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얼굴이 넓은 남성들이 배우자외 다른 관계를 맺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인과관계를 규명한 연구는 아니지만 얼굴 모양과 성욕과 성심리간 연관성을 연구한 첫 번째 연구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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