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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호 원장 (사진=밴스의원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밴스의원 과천점이 ‘볼뉴머’ 기기를 입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볼뉴머는 피부 리프팅 시술용 모노폴라 고주파(RF) 장비다. 이마와 눈가의 주름, 팔자주름, 얼굴 라인, 꺼진 볼 등을 리프팅하는 데 쓰인다.
볼뉴머는 6.78MHz 고주파를 피부 속 조직에 강하게 전달해 응고를 유발한다. 시술 결과는 고주파로 인해 응고된 조직이 회복되는 시술 직후부터 나타난다. 시술시 마취를 수반하지 않으며, 네 가지 팁(브이, 아이, 에스, 에프), 두 가지 핸드피스, 세 가지 시술 모드로 개인의 피부 타입에 맞게 1:1 맞춤시술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볼뉴머 리프팅은 개인별 저항값을 정밀히 측정한 뒤 개인에게 알맞은 레벨로 시술이 가능하다. 또 하이드로 쿨링 레벨과 리모델링 바이브레이션 레벨로 피부 표면을 보호하고 통증을 줄인다. 시술 직후 별도의 회복기간 없이 바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광호 원장은 “볼뉴머 리프팅은 얼굴 전반의 탄력 개선을 원하는 사람, 통증이 심한 리프팅 시술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 좁은 부위를 꼼꼼하게 리프팅하길 원하는 사람, 피부가 얇고 잔주름이 많은 사람에게 제시될 수 있는 피부과 시술”이라고 설명하며 “볼뉴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리프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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