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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본사 (사진=한미약품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한미사이언스가 2일 수원지방법원에 한미약품 임시주주총회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미사이언스 측은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을 포함, 모든 계열사간의 원만한 협업 및 균형관계를 유지시키고, 이를 통해 최선의 경영이 이뤄지도록 하는 지주사 본연의 역할과 목적 수행에 충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앞서 한미사이언스는 지난달 30일 한미약품에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요구한 바 있다. 임시 주총에서 결정할 안건으로 ▲박재현 사내이사(대표이사) 해임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 해임 ▲박준석(한미사이언스 부사장) 이사 선임 ▲장영길(한미정밀화학 대표이사) 이사 선임을 제안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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