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매체들, 러블리안 이대광 원장 집중 조명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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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광 원장 (사진=러블리안성형외과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러블리안성형외과 이대광 대표원장의 개인 맞춤형 안면거상술이 북미 지역 주요 매체 370여곳에 보도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해외 언론들은 이대광 원장의 수술 철학과 기술적 완성도에 주목하며 “그의 리프팅은 단순히 외형을 바꾸는 시술이 아니라, 환자 본연의 인상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복원하는 정교한 예술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보도는 지난 9월 해외 언론의 집중 조명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된 대규모 국제 보도다. 북미 주요 의료 전문지와 미용 산업 매체는 이대광 원장의 ‘딥플레인 안면거상술’과 ‘미니스마스거상술’을 중심으로, 연령과 노화 정도에 따른 환자 맞춤형 접근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이 원장의 핵심 철학은 ‘구조적 개선’이다.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방식이 아니라, 얼굴 근막층(SMAS)과 인대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해 처짐의 근본 원인을 교정한다. 특히 중·장년층에는 심부 처짐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리프팅을, 초기 노화가 시작된 30·40대에는 절개 범위를 최소화한 미니스마스거상술을 적용함으로써 개개인의 얼굴 구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해외 언론들은 이대광 원장의 접근법이 ‘한국형 리프팅 기술의 세계 표준화’를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북미와 유럽에서도 관심이 높은 자연주의 리프팅 트렌드와 맞물리며, 한국 성형외과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평가된다.

한편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117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대광 원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리프팅 기술이 신뢰받고 있다는 사실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안전과 아름다움을 모두 만족시키는 한국형 리프팅 솔루션으로, 세계 안티에이징 의료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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