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대장암 치료에 널리 쓰이는 5-플루오로유라실과 이리노테칸 병용 요법의 효능을 높이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기능 상실 유전자 스크리닝을 통해 대장암 세포에서 크로마틴 조절과 관련된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DNA 손상 복구 효소인 PARG가 핵심 인자로 밝혀졌습니다.
· 연구진은 PARG를 억제하면 5-플루오로유라실 및 이리노테칸 항암 화학 요법의 세포 독성 효과가 증가하며, 이는 대장암 치료의 새로운 표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의학전문기자(wannabetk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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