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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여경 원장 (사진=SNU안과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서울 강남 SNU(에스앤유)안과 ICL 전담팀 수석원장 원여경 원장이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EVO ICL 글로벌 서밋에서 ‘차세대 리더 EVO ICL 안과 전문의’로 선정되며, 렌즈삽입술 분야의 전문 의료진으로서의 세계적인 입지를 공고히 했다.
‘차세대 리더 EVO ICL 안과 전문의’는 렌즈삽입술 분야에서의 임상 경험과 술기 완성도, 환자 맞춤형 진료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분야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렌즈삽입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의료진에게 부여되는 타이틀이다.
원여경 원장은 SNU안과 ICL 전담팀을 중심으로 렌즈삽입술 환자를 진료하며, 수술 전 정밀 검안부터 개인별 맞춤 상담, 수술 집도, 사후 경과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진료 체계 고도화에 주력해왔다. 특히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렌즈 선택과 수술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서밋에서는 SNU안과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EVO ICL 트레이닝 센터로 공식 선정되고, 정의상 대표원장이 EVO ICL 10,000케이스 달성 기념패를 수상하는 등 병원 차원의 성과도 함께 이어졌다. 이러한 SNU안과의 성과는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전문 의료진 중심의 운영 구조가 기반이 됐다는 분석이다.
영국 안과 전문 매거진 The Ophthalmologist이 선정한 ‘2026년 전 세계 영향력 있는 의사 50인’에 한국 의사 최초이자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정의상 대표원장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 역시 SNU안과 의료진의 성장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원여경 원장은 “이번 선정은 개인적인 성과라기보다 SNU안과 ICL 전담팀이 구축해온 진료 시스템과 임상 경험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렌즈삽입술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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