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컴포즈커피의 신메뉴 '딸기 솔티카라멜 프라페' 한 잔에 당이 103.3g 함유되어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권장 섭취량(50g)의 두 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해당 음료는 카라멜 시럽, 우유, 얼음, 달고나 등을 갈아 만든 후 달고나칩과 휘핑크림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제조되며, 액상과당은 체내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 과다한 당 섭취는 면역 체계 저하, 미네랄 균형 파괴, 당뇨병 위험 증가, 그리고 중독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컴포즈커피는 관련 법령 준수 입장을 밝혔으나 구체적인 개선 방안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경쟁사들의 겨울 시즌 신메뉴 당 함량이 40~75g 수준인 점을 고려할 때, 컴포즈커피 신메뉴의 당 함량은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편으로, 업계 전반에 걸쳐 맛과 가격뿐 아니라 소비자의 건강을 고려한 책임 있는 메뉴 개발이 요구됩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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