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치과공포증은 임플란트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숙제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임플란트를 받았던 사람들 중 통증에 대한 후기를 말하는 경우가 많기에 여러 임플란트 정보를 찾아보면 생각보다 아팠고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치과공포증으로 인해 임플란트 시술을 미루다 보면 빠진 치아의 앞뒤 빈공간으로 치아가 기울어질 수 있기 때문에 남아있는 치아가 썩을 수 있고 더 심해지면 구취와 소화장애 또한 불러올 수 있어서 상실된 치아를 복원하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저작 시 맞닿는 치아가 수개월~수년 걸쳐 내려올 수 있기에 치과공포증으로 임플란트를 미루고 있다면 수면 임플란트 시술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 |
| ▲ 최정우 원장 (사진=라이브치과병원 제공) |
수면 임플란트는 진정마취 임플란트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환자가 기수면 상태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며 치과 진료에 대한 공포증을 완화해주고 시술 중 발생할 수 있는 통증과 고통 및 불안감을 해방하는데 효과적인 치료법이기에 치과공포증이 있는 환자들이 잘하는 치과를 통해 적용해 볼 수 있다. 또한 사후관리를 잘하는 곳을 통해 치료를 받는다면 임플란트를 받기 적절한 수면상태로 유도해 빠르고 안정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대해 라이브치과병원 최정우 원장은 “깊은 수면 또는 환자에게 혹시 모를 위험한 상황에도 언제든 대비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혈압, 맥박, 산소포화도를 체크해 치료를 진행하기에 환자는 편안한 상태에서 임플란트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