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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S더바디성형외과의원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부산 BS더바디성형외과의원은 부산 벡스코에서 9월 1일~2일 이틀간 열린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usan International Medical Tourism Convention, BIMTC)’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부산광역시, 부산일보가 공동주최하며 (사)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한다. 세계 의료관광 추세에 발맞춰 의료관광관, 의료산업관, 바이오헬스 특별전시관, 전문 세미나, 재외국인 건강검진 프로그램, 코스메디 뷰티 시연회 등 더욱 다양한 부대행사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는 18개국, 120개사, 대학병원, 종합병원, 강소 병의원, 의료협회, 바이오헬스업체 등 부스 200여개가 참여해 다양한 의료기술과 정보를 선보였으며, 베트남, 몽골, 대만, 중국, 카자흐스탄,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 의료 관계자 및 바이어가 참여했다.
BS더바디성형외과의원은 이번 행사에 이어 해운대 라마다 앙코르 호텔 연회/세미나실에서 장재훈 대표원장과 이훈주 원장이 의료기술 설명회를 진행하며, 몽골, 카자흐스탄, 인도, 러시아 등 세계 각국의 의료관계자 및 VIP와 함께 저녁 만찬을 가지고 눈, 코 성형, 필러 등의 쁘띠 성형과 더불어 가슴성형 및 체형 성형 등의 전반적인 한국 성형시장의 장점 및 트렌드에 대해 질의응답 및 각국과의 업무협약 등 상호협력을 위한 첫 단추를 끼우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BS더바디성형외과의원 관계자는 “국내 최대규모 의료관광전시회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을 통해 부산의 우수한 의료산업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알리고, 여러 국가의 주요 의료기관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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