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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상 원장 (사진=비앤영의원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비앤영의원이 코성형에 도움을 주는 수술 방식인 ‘코젤코’에 대해 특허청 상표등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병원측 관계자에 따르면 코젤코는 귀, 비중격, 늑연골 등의 자가연골을 잘게 다져서 주사기에 넣어 콧등이나 코끝에 주사하는 수술 방법으로, 이때 자가연골만 주사하는 것이 아닌 자가 혈액에서 분리한 섬유소 응축액을 같이 주사해 자가연골 조각들이 흩어지지 않게 점도를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가연골을 사용하기에 염증이나 거부 반응 등이 적고, 시간이 지나 코끝이나 콧대를 좀 더 높이고 싶거나 특정 부위를 더 보충하고 싶을 경우 추가적으로 그 부위에 연골 입자를 보충해주면 되기에 여러 번의 수술도 가능하다. 회복기간도 빠른 편이다.
비앤영의원 김인상 원장은 “코성형은 개인의 얼굴마다 특성과 문제가 모두 달라 고난도 수술 중 하나로 비용이나 유행에 따르는 것보다는 전문의의 숙련도, 안전한 수술 시스템, 사후관리 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코젤코 특허청 상표권 등록을 통해 보다 우수한 수술 방식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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