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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윤 원장 (사진=가산퍼스트정형외과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가산퍼스트정형외과가 12월 1일 개원했다.
가산퍼스트정형외과에서는 정형외과 외에 신경외과, 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진료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정형외과 전문의, 정형외과 의학박사, 가톨릭대 성모병원 출신 교수 등으로 구성된 의료진은 세계통증학회(WIP) 국제중재적통증전문의(FIPP) 인증의, 세계통증학회(WIP) 국제중재적초음파전문의(CIPS) 인증 및 미국의사인증협회(ACPA) 근골격초음파자격 인증의를 획득했다. 도수치료사 역시 FMT(대한기능도수물리치료학회) 인증 치료사로 포진돼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 의료진이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주사치료, 초음파, 충격파 치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비수술적 척추 클리닉, 비수술적 관절 클리닉도 운영된다.
이종윤 대표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내원하는 모든 환자들에게 올바른 진단, 적절한 치료를 선사하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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