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성훈 원장이 베트남 국립 하노이 대학병원에서 팽창형 임플란트 라이브 수술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세움비뇨기과 제공) |
[mdtoday=정현민 기자] 세움비뇨기과 박성훈 원장은 최근 베트남 국립 하노이 대학병원의 초청으로 발기부전의 수술적 치료인 팽창형 임플란트 라이브 수술 시연 및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총 2건의 수술이 진행됐는데 첫 수술은 하노이 대학병원에서, 두 번째 수술은 베트남에서 IVF 시술로 가장 유명한 동도 병원에서 이루어졌다.
하노이 대학병원에서는 박성훈 원장의 발기부전 수술인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 트레이닝 과정이 라이브로 생중계됐으며, 컨퍼런스 홀에서 하노이 대학병원뿐만 아니라 타 병원 교수들의 참관이 진행됐다. 이후 팽창형 임플란트에 대한 강연과 함께 베트남 비뇨기과 의사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초청은 박성훈 원장이 지난 2019년 7월 베트남 호치민 소재 115 종합병원에서 베트남에서의 첫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 집도 및 트레이닝을 위해 방문했던 것이 계기가 돼 이뤄졌다. 첫 트레이닝 이후 하노이 지역 병원들에서도 박성훈 원장의 팽창형 임플란트 트레이닝 방문에 대한 지속적인 요청이 이어졌다.
박 원장의 이번 베트남 하노이 대학병원 방문은 베트남 국영방송 VTC14에서도 관심을 보이며 발기부전 팽창형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그의 의학적 소견과 팽창형 보형물 수술 시연 및 트레이닝에 대한 취재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대한 뉴스가 당일 송출됐다.
메디컬투데이 정현민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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