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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임레이즈 (사진=싱클레어 코리아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기업 싱클레어 코리아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한 3파장 다이오드 레이저 프라임레이즈의 MAB Meeting을 지난 1일 개최했다.
프라임레이즈는 FDA, CE 및 식약처 승인된 810nm, 940nm, 1060nm의 3가지 파장이 조사되는 다이오드 레이저이다. 4000W의 고출력 시스템을 통해 3ms에서 400ms의 효율적인 롱펄스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며, 통증을 줄일 수 있는 사파이어 쿨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싱클레어 글로벌 키닥터로 활동 중인 홍경국 원장과 함께 개발한 한국인 맞춤형 스킨리주비네이션 프로토콜을 통해 프라임레이즈 시술이 스킨리주비네이션에 유효한 자극과 에너지를 피부층 다양한 깊이에 효과적으로 전달함을 Comsol Multiphysics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 했다.
Comsol Multiphysics 소프트웨어로 구현된 피부층 모델에 사파이어 쿨링 기능을 포함한 3가지 모드의 프로토콜을 적용해 열 전달(Heat transfer) 시뮬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깊이에 효과적으로 열 전달이 가능하고 얼마나 지속되는지 확인했고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프라임레이즈 키닥터 대상으로 열린 이번 MAB Meeting에서는 클리니크후즈후의원 홍경국 원장, 청담엔비의원 이황희 원장, 넬의원 이경은 원장, 강남뷰티성형외과의원 장효정 원장이 프라임레이즈 학술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참석했으며, 프라임레이즈 출시 1주년을 맞이해 지난 1년간의 Depth Controlled Bulk Heating 프로토콜의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수준 높은 시술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의미 있는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싱클레어 EBD R&D 본부에서 직접 참여한 열 전달 시뮬레이션 데이터가 큰 의미를 가진다며 참석자 모두 한 목소리를 냈다. 유효한 온도의 열을 전달하는 것만큼 그 열을 지속시키는 것이 고주파, 초음파, 레이저 등의 에너지 기반의 미용의료장비 시술에서 중요한데, 프라임레이즈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를 검증한 것이다.
싱클레어 코리아 관계자는 “프라임레이즈의 3가지 모드는 환자의 피부 타입이나 조건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과학적이고 임상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한 높은 품질의 데이터를 통해 싱클레어 글로벌 본사에서도 프라임레이즈의 메인 적응증을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면서 “싱클레어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에너지 기반의 장비와 주사제 및 리프팅 실을 결합한 복합 시술을 통해 더 확장된 적응증에 활용해 높은 품질의 토탈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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