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병원, 로봇 인공관절수술 500례 달성 기념행사 진행

김준수 / 기사승인 : 2022-11-15 17: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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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김준수 기자] 세계로병원이 로봇 인공관절수술 500례 달성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병동 환자들과 직원들에게 떡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세계로병원은 고난도 수술의 안전한 진행과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7월 로봇수술센터 개소와 마코 스마트 로보틱스를 도입해 같은 달 첫 번째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했다.


김하성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수술 로봇이 의사를 온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고 말하며, “인공관절 수술 숙련도가 높은 의사가 로봇시스템을 이용할 때 수술 오차 예방과 빠른 회복의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에서 단기간에 로봇 수술 500례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숙련된 의료진의 다양한 임상경험에 로봇의 정확함을 더해 더 좋은 수술 결과와 환자 만족도로 이어졌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수술의 성공률과 환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관절염 치료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첨단 시스템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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