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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골드만비뇨의학과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골드만비뇨의학과가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이용되는 워터젯 로봇수술 50례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골드만비뇨의학과에 따르면 최근 워터젯 로봇수술 50례를 달성해 미국 기업 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는 워터젯 로봇수술에 활용되는 아쿠아빔 시스템의 개발사다.
특히 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 스티븐 맥길 부사장을 포함한 여러 임원들이 직접 골드만비뇨의학과 강남점에 방문해 의료진과 만났다. 이들은 아시아 최초로 워터젯 로봇수술 50례를 달성한 골드만비뇨의학과의 성과를 인정하는 시상식을 진행했다.
또한 신규 오픈하는 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 일본 지사의 제너럴 매니저인 요시 쿠라타니는 골드만비뇨의학과의 로봇 술기를 배우기 위해 직접 참관하는 열의를 보였다. 아울러 초창기부터 아쿠아빔 로봇 시스템을 활용한 의료인 네일 바버 역시 수술 참관 목적으로 골드만비뇨의학과를 방문했다.
이날 골드만비뇨의학과는 좌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관련 술기 및 환자 후기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골드만비뇨의학과 강남점 조정호 원장은 “워터젯 로봇수술 장비는 고수압 분사를 이용, 마이크로 단위의 최소 침습적 방법으로 전립선을 절제해 열 손상에 의한 합병증 발생을 낮췄다”며 “실시간 다차원 초음파 영상을 통해 전체 전립선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절제 부위에 대한 정밀 판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tỷ lệ kèo World Cup tối nay [𝟴𝙭𝙗𝙚𝙩𝟮𝟰.𝙘𝙤𝙢] ss0i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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